European Union External Action

[보도자료] “EU의 지속 가능한 생활공간” 사진전시회 (부산역 광장. 10월 7-12일)

Seoul, 06/10/2016 - 03:33, UNIQUE ID: 161006_11
Press releases

주한 EU 대표부는 오는 10월 7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친환경건축 사진전을 부산역 광장에서 개막한다. “EU의 지속 가능한 생활공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진 전시회에는 18개 EU 회원국에서 제공한 29장의 친환경건물과 디자인 사진이 설명과 함께 야외 전시된다. 참여한 EU회원국은 오스트리아, 벨기에, 체코 공화국,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아일랜드, 이탈리아, 라트비아, 네덜란드, 폴란드,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스페인, 스웨덴 및 영국이며, 전시회는 기후변화와 생태적 건축에 대한 관심을 재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 자료

 

제목: “EU 지속 가능한 생활공간사진전시회 (부산역 광장. 10 7-12)

 

주한 EU 대표부는 오는 10월 7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친환경건축 사진전을 부산역 광장에서 개막한다. “EU의 지속 가능한 생활공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진 전시회에는 18개 EU 회원국에서 제공한 29장의 친환경건물과 디자인 사진이 설명과 함께 야외 전시된다. 참여한 EU회원국은 오스트리아, 벨기에, 체코 공화국,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아일랜드, 이탈리아, 라트비아, 네덜란드, 폴란드,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스페인, 스웨덴 및 영국이며, 전시회는 기후변화와 생태적 건축에 대한 관심을 재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U사진 전시회는 2차례로 나뉘어 진행되며, 9월 25-29일까지 서울 전시를 마치고 10월 7일(금)부터 12일(수)까지는 부산역 광장에서 전시된다. 이번 사진전은 EU가 기후변화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자 전세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EU 기후변화 외교주간”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사진전 개막식은 10 7 금요일 오후 2, 부산역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게르하르트 사바틸(Gerhard Sabathil) 주한 EU 대표부 대사, 조엘 이보네 EU 대표부 부대사를 비롯한 EU관계자들과, 홍승화 부산광역시 국제관계대사 및 부산지역의 유럽과 한국관련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사바틸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세계 에너지 생산량 중 약 40%가 건물에서 소비되며,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3분의 1 역시 건물에서 발생한다. 그러나, 건축산업은 설계, 시공 및 관리 방식의 변화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모든 건축산업 종사자 및 일반 대중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혁신적인 디자인들이 전시된다”고 언급하였다.

 

유럽국가들은 친환경건축과 도시디자인에 있어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약 1주일간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적으로 아름다우면서도 환경친화적인 유럽의 건축과 디자인이 널리 소개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주한EU대표부는, 부산영화제 개최시기와 맞물려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관람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 본 전시회에 대한 의견을 남기시기 원하는 분들은, 페이스북 (#CLIMADIPLO)에 답글을 달아주시거나, 이메일 euccop@gciasia.com로 의견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끝-

 

 

 

소셜 미디어 팔로잉 #CLIMADIPLO 

 

연락처

 

계인승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 EU 기후변화 아웃리치 프로젝트

전화: +82 (0)10-8873-4529  

이메일: iskaycu@gmail.com

 

김정윤

주한EU대표부 홍보 담당관

전화: +82 (0)2 735-3788

이메일: Jungyoon.KIM@eeas.europa.eu

 

Languages:
사설 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