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Korea

한-EU ETS 프로젝트 성공적으로 마무리

18/06/2019 -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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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9년 6월 14일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프로젝트 종결식의 환영사를 하고 있는 조엘 이보네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 공사 참사관

한국은 아시아 국가로는 처음으로 배출권거래제(KETS)를 도입했으며, 한국의 탄소배출권 시장은 유럽연합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유렵연합은 한국의 배출권거래제 초기 이행 및 운영 과정에서 배출권 할당, 경매, 모니터링, 보고, 검증, 인가, 온실가스 저감 및 탄소 가격 모델링 그리고 탄소시장 연계가능성 등에 있어서 한국측에 기술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KETS 이행과 온실가스 감축에 있어 높은 확장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비용효율성 및 사회적 영향을 보여줘 상장과 상패를 수상한 기업은 대구테크, 이수화학, 한국남동발전, SK 브로드밴드, 노벨리스 코리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CJ 제일제당, 포스코케미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LG 이노테크 등 10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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