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EU 대표부

한국-유럽연합 시민사회 네트워크(KEN), ‘반차별을 위한 교류와 협력’ 컨퍼런스 개최

서울, 15/11/2021 - 07:42, UNIQUE ID: 211115_5
Press releases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스(María Castillo-Fernandez) 주한 유럽연합 대사는 "지난 2년 동안 한-EU 시민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양 지역의 시민단체가 상호 소통, 공감과 협력을 이끌어내기 많은 노력과 대화의 과정을 거쳤다.”라며, “앞으로 논의를 이어 나가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생각한다. 주한 유럽연합 대사로서 계속적으로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원활하게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는 한국-유럽연합 시민사회 네트워크 (KEN, Korea-EU CSO Network, www.kencso.org) ‘EU-한국 시민사회 컨퍼런스: 반차별을 위한 교류와 협력컨퍼런스를 11 19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 유럽연합과 한국의 시민단체가 참여하며, 인권 분야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서울의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가 후원하는 공공외교 활동 한국 유럽 정책과 아웃리치 파트너십(EU Policy and Outreach Partnership/EUPOP in the Republic of Korea) 일환이다.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오후 3:30부터 8시까지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진행되며 (Zoom) 통해 온라인으로도 참가할 있다.

, 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태로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유럽측 연사들은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하며, 한국측 연사들은 현장에서 참여한다. 이번 컨퍼런스에 관심 있는 개인은 온라인 참가 등록을 있으며, 일부 제한된 인원은 현장 참가 등록을 통해 참석할 있다.

지난 1 동안 개최된 3개의 세미나에 이어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성평등, 장애 인권 이주민 난민 권리에 초점을 맞춘다. 지난 논의들을 마무리하며 한국과 유럽연합의 시민단체(CSO) 분야별로 향후 계획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하이브리드 컨퍼런스는 성평등, 장애인 인권, 이주민 난민 권리을 비롯한 시민사회 활동과 유럽연합과 협력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하실 있다. 온라인 참가 신청은 한국-유럽연합 시민사회 네트워크의 컨퍼런스 페이지(https://www.kencso.org/2021-eu-ko-cso-conference) 통해 접수할 있으며, 한국어-영어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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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럽연합 시민사회 네트워크 대하여

한국-유럽연합 시민사회 네트워크(KEN) 유럽연합의 공공외교 프로젝트(EU Policy and Outreach Partnership/EUPOP in the Republic of Korea) 일환으로 2019 6 시작했으며, 서로 다른 정치, 경제, 사회, 역사적 경험을 지닌 시민사회단체가 네트워크를 통한 활발한 교류로 서로의 경험과 성공사례 등을 나눌 있게 한다. 2020-2021 동안 지역의 시민사회 단체들의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다양한 워크숍과 국제회의를 준비했다. 지역의 시민사회 단체에 대한 정보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유럽연합-한국 공공외교 프로젝트 커뮤니케이션 담당: 백현 +82 10 8318 0610 contact@kencso.org

EUPOP ROK 프로그램 매니저: 타니스 벨로(Ms Tanith Bello) +82-2-3704-1751; Tanith.Bello@eeas.europa.eu

 

컨퍼런스 세부 일정

시간

세션 발표자

세부 운영 사항

15:00-15:30

(현장 등록)

 온라인 접속 준비 및 대기

15:30-15:45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 인사말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데스 주한 유럽연합 대사는

15:45-16:45

세션 1: 성평등

사회: 로리주희, 서울시 성평등활동지원센터장

 

연사:

(한국) 황금명륜, 젠더교육플랫폼 효재 (GET-P) 원장

(유럽) 니콜라스 스펫시디스, 헤라클리온 여성연합회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그리스)

 

토론: 정희정, 토마토교육연구소 대표 

연사의 본인, 소속 기관 및 활동 소개(10)

토론 주제(30-40):

  1. 공교육 내 성평등 교육(디지털 성폭력 포함)
  2. 한국과 EU의 젠더 현안
  3. 유해한 남성성(toxic masculinity) 근절, 양성평등에 남성 참여 독려

관객 질의응답 및 토론(10)

16:50-17:50

세션 2: 장애인 인권

사회: 이리나, 아태장애포럼(APDF) 아동분과위원장

 

연사:

(한국) 최한별, 한국장애포럼 사무국장 

(유럽) 헬렌 포탈, 인클루젼 유럽정책본부장

토론: 이가연, 비마이너 기자 

연사의 본인, 소속 기관 및 활동 소개(10)

토론 주제(30-40):

  1. 선거권과 투표권
  2. 탈시설화
  3. 한국과 유럽의 포용성 교육

관객 질의응답 및 토론(10)

18:00-19:00

세션 3: 이주민 및 난민 권리

 

사회: 최원근, 경희대 국제개발협력연구센터 학술연구교수  

 

Speakers:

(한국) 김영아, 아시아평화를 향한 이주(MAP) 대표

(유럽) 조세핀 리에블, 유럽난민망명자위원회(ECRE) 애드보카시 국장

 

토론: 이탁건, 유엔난민기구 법무담당관   

연사의 본인, 소속 기관 및 활동 소개(10)

 

토론 주제(30-40):

  1. 난민 및 이주민 권리 증진의 도전과제와 한국/유럽의 CSO 역할
  2. 이주민 이슈의 정치화
  3. 내년 우선순위

관객 질의응답 및 토론(10)

19:00-19:40

활동상황보고 및 세션 마무리

* 19:00 저녁 식사 서빙 시작

*행사 중간에 석식이 제공되며, 워킹 디너의 형태로 무대 위 대담 진행

19:40-20:00

폐회

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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