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egation of the European Union to Armenia

2019년 표준 유로바로미터: 유럽인들, 유럽연합 현황에 대해 낙관적 – 5년만에 가장 긍정적인 결과 도출돼

브뤼셀, 20/08/2019 - 10:28, UNIQUE ID: 190820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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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5일자로 발표된 유로바로미터 여론조사 결과, 경제에서 민주주의 현황에 이르기까지 유럽연합에 대한 유럽시민들의 긍정적인 인식이 전반적으로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클로드 융커 유럽집행위원장의 집권 이전에 실시된 2015 6 유로바로미터 조사 이후 가장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된 것이다.

 

이번 표준 유로바로미터 여론조사는 28 유럽연합 회원국 5개의 회원 후보국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럽연합 총선 이후인 2019 6 7일과 7 1 사이에 실시되었다. 유로화에 대한 역대 최고 수준의 지지, 그리고 대량이주에 이어 기후변화가 유럽연합의 2 우려사항으로 부상한 점이 가장 특징적인 결과였다.

 

1. 2014 이후 미래에 대해 가장 높은 수준의 신뢰 낙관론 보여

2014 이후 유럽연합에 대한 신뢰 수준 최고치 기록; 유럽연합에 대한 신뢰, 각국 정부 또는 의회에 대한 신뢰 수준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유럽연합 20 회원국에서 유럽연합에 대한 신뢰가 증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리투아니아 (72%), 덴마크 (68%) 에스토니아(60%)에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룩셈부르크(59%), 핀란드(58%), 포르투갈(57%), 말타 스웨덴(양국 모두 56%), 불가리아 헝가리(양국 모두 55%), 아일랜드, 폴란드, 네덜란드 키프로스(양국 모두 54%), 루마니아 오스트리아(양국 모두 52%) 그리고 라트비아 벨기에(양국 모두 51%) 응답자 절반 이상은 유럽연합에 대해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 답했다

 

2018 가을 실시된 마지막 표준 유로바로미터 이후, 23 유럽연합 회원국에서 유럽연합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응답자 비중(45%) 증가했다. 특히, 키프로스(47%, +11%P), 헝가리(52%, +9%P), 그리스(33%, +8%P), 루마니아(60%, +8%P) 그리고 포르투갈(60%, +7%P)에서 증가세가 뚜렷했다. 2018 가을 이후로 2%P 증가해 (2014 이후로 +10%P) 지난 10년간 기록했던 결과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응답자의 37% (2018 가을 이후 +1%P) 유럽연합에 대해 중립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으며, 20% 미만은 부정적인 이미지 (17%, -3%P) 갖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10 동안 집계된 수치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유럽인 대다수는 유럽연합 미래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61%, +3%P)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34%(-3%P)만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낙관적인 시각을 견지한 응답자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아일랜드(85%), 덴마크(79%), 리투아니아(76%) 폴란드(74%)였다. 반대로 낙관적인 시각이 우세하지 않았던 곳은 영국 (47% 46%) 프랑스(50% 45%)였다.

 

유럽인들의 55% 유럽연합에서 민주주의가 기능하는 방식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2004 가을 이후로 가장 높은 수치이다(2018 가을 이후 +5%P; 2014 이후 +11%P). "만족스럽지 않다" 응답한 사람들의 수는 5%P 하락한 36% 기록했다.  

 

유럽인의 상당수는 "유럽연합에서 본인들의 목소리가 의미를 갖는다" 공감했다. 유럽연합 28 회원국의 평균은 56%(2018 가을 이후 +7%P; 2018 이후 +11%P; 2014 이후 +14%P) 스웨덴(86%), 덴마크(81%) 그리고 네덜란드(76%)에서 가장 높은 수치가 목격되었다.

 

2. 유로화에 대한 역대 최고 수준의 지지 보여

유럽인들의 경제 통화 통합 그리고 유로화에 대한 지지가 신기록을 세웠다. 유로화 사용 권역 응답자의 4분의 3 이상(76%, +1%P; 2014 이후 +9%P) 유럽연합 단일 통화인 유로화를 지지했다. 유럽연합 전체적으로 유로화에 대한 지지율은 62% 안정적인 수준을 기록했다.

 

각국 경제 현황에 대한 낙관적인 시각이 부정적인 시각 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응답자의 49% 경제 상황이 좋다고 판단했으며, 47% 경제 상황이 나쁘다고 판단했다). 17 회원국 응답자의 대다수는 (2018 가을: 16 회원국) 자국 경제 상황이 좋다고 응답했다. 룩셈부르크(94%), 덴마크(91%) 그리고 네덜란드(90%)에서 긍정적인 의견이 가장 높게 집계되었으며, 그리스(7%), 크로아티아 불가리아 (양국 모두 20%), 이탈리아(22%), 스페인(26%) 그리고 프랑스(29%)에서 가장 낮게 집계되었다.

 

3. 유럽연합 주요 업적으로 유럽연합 시민권 이동의 자유 꼽아

유럽연합 28 회원국에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본인이 유럽연합 시민이라고 느낀다고 답했다. 유럽연합 전체적으로 73% 본인을 유럽연합 시민으로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2018 가을 이후 +2%P), 국가별 응답률을 보면 룩셈부르크 93%, 독일 88%, 스페인 87%, 그리스와 이탈리아 57% 그리고 불가리아 52% 집계되었다.

 

유럽연합 시민의 상당수는 "유럽연합 회원국 어디에서나 거주, , 공부 사업을 있는 유럽연합 시민들의 이동의 자유" 지지(81%, 2018 가을 이후 -2%P)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리투아니아(94%)에서 이탈리아 영국(양국 모두 68%) 이르기까지 모든 유럽연합 회원국에서 응답자의 3분의 2 이상이 이같은 의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유럽연합 각국 최대 우려사항: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 변화 환경 오염

이전 여론조사에 비해 크게 완화되기는 했지만 (2018 가을 이후 -6%P), 여론조사에서 34% 언급한 사실이 보여주듯 유럽연합 차원의 주된 우려사항은 여전히 대량이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8 가을에 5위를 기록한 기후 변화는 응답률이 크게 오르며 유럽연합의 최대 우려사항 2위를 기록했다 (2018 가을 이후 +6%P). 세가지 우려사항이 같은 점수를 기록했다: 경제상황(18%, 이전 여론조사 결과에서 %P 불변), 회원국들의 공공재정(18%, -1%P) 테러리즘(18%, -2%P). 뒤이어 환경 우려사항으로 꼽혔다(13%, +4%P).

 

유럽연합 차원의 우려사항 7위로 꼽힌 실업(12%) 경우, 국가 차원에서는 여전히 최대 우려사항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21%, -2%P). 이와 함께 물가 상승/인플레이션/ 생활비(21%, 이전 여론조사 결과에서 %P 불변), 보건 사회 보장(21%, +1%P) 각국별 주요 우려사항으로 꼽혔다. 뒤이어 순위에 오른 환경, 기후 에너지 문제들은 폭의 증가세를 기록했다(20%, +6%P). 17% 언급한 대량이주(2018 가을 이후 -4%P, 2015 가을 이후 -19%P) 2014 여론조사 결과 이후 처음으로 국가별 3 우려사항 안에 들어가지 않았다. 경제상황 6위를 기록했다(16%, +1%P).

 

배경

"2019 표준 유로바로미터” (EB 91) 2019 6 7일과 7 1 사이 28 유럽연합 회원국 후보국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면인터뷰를 실시해 이뤄졌다. 2019 6 7일과 25 사이 28 회원국 시민들을 대상으로 27,464건의 인터뷰가 실시되었다.

 

추가정보

표준 유로바로미터 91

아래의 링크에서 유로바로미터의 자세한 결과 내용과 유럽연합 및 28개국 각 회원국에 대한 자료표를 찾아 볼 수 있다.

http://ec.europa.eu/commfrontoffice/publicopinion/index.cfm/survey/getsurveydetail/instruments/standard/surveyky/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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