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egation of the European Union to Armenia

주한 유럽연합 대사, 한국소비자원 원장과 만나 소비자 보호 협력 강화에 의견 같이해

24/07/2019 -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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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 3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 유럽연합 대사는 한국소비자원 이희숙 원장과 만나 한국과 유럽연합에서 대두되고 있는 소비자 보호 문제를 논의했다. 자리에서 역동적인 단일 시장에서 소비자 보호를 유지 보장하는 있어 유럽연합이 직면하고 있는 도전과제들과 기술 개발로 인해 새롭게 등장한 도전과제들 아니라 일반 개인정보보호법 (GDPR) 중요성이 비중있게 다뤄졌다. 한국측은 유럽연합이 직면한 문제들과 비슷한 문제들에 직면하고 있으며, 특히 유럽 온라인 숙박 예약 서비스와 관련된 소비자 피해 사례가 많다고 지적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이같은 온라인 서비스로 인한 소비자 불만 사례를 해결하기 위해 유럽연합 회원국 유관 기관들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또한 -EU FTA 소비자 복지 효과에 대한 최근의 분석 결과를 설명했다. 조사 결과, 유럽연합 제품을 구입한 한국 소비자들은 현재의 -EU FTA 유익하다고 응답했다.

신규 기술을 적용한 소비재는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한국과 유럽연합은 역동적인 시장에서 제품 안정성을 보장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한국에서 유럽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면서 양측의 국경간 거래에서 소비자 불만 사례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양측의 사업체들을 겨냥한 소비자 불만을 방지하고 해결을 가속화 하기 위해서는 보다 강화된 국제 협력이 필요하다. 유럽연합은 소비자 보호 문제에 있어 계속해서 한국 유관 기관들을 지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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